인천항에서 강한 독성을 지닌 외래 해충인 붉은불개미가 발견돼 검역 당국이 긴급 방제 작업에 나섰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발견된 붉은불개미는 총 220마리다.
검역 당국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개미 포획용 트랩 1000여 개를 주변에 설치했으며, 발견 지점 반경 50m 이내에 있는 컨테이너에 대한 소독 작업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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