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안동시가 AI 기반 예측 영농 체계를 본격 구축한다.
(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가 노지 농업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사후 대응 중심의 스마트농업에서 벗어나 사전 예측형 영농 체계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시는 이번 전환을 통해 농업 예찰 수준을 넘어, 미래 상황을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능동형 영농 서비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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