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전설' 타이거 우즈 아들이 캐디라니…절친 위해 나섰다→US오픈 통과 후 또 참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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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전설' 타이거 우즈 아들이 캐디라니…절친 위해 나섰다→US오픈 통과 후 또 참가 가능성

골프의 전설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 우즈가 친구를 위해 캐디를 자처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 우즈가 친구의 US오픈 진출을 돕기 위해 캐디로 나섰다"며 "그리고 다음 주 메이저 대회에서도 캐디 자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햇다.

'데일리 메일'은 "골프 역사상 가장 긴 하루였던 US오픈 이후 찰리 우즈는 다른 선수들의 출전권을 확보하는 데 일조했지만, 정확히 자신을 위한 출전권은 아니었다"며 "찰리는 세계 최고의 젊은 골퍼 중 한 명인 친구 마일스 러셀의 캐디를 맡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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