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밀워키 브루어스가 메이저리그(MLB)에서 단 1경기도 뛰지 못한 마이너리그 유망주와 장기 계약을 맺었다.
그런데도 밀워키가 마이너리그 선수와 장기 계약을 맺은 것은 이른바 유망주 '입도선매'로 볼 수 있다.
밀워키는 라라를 당장 메이저리그에 올리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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