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부산광역시,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지역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최승락 네이버 지도 서비스 총괄 부문장은 "올인원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지속해서 발전시키고 있다"고 설명하며, "다양한 글로벌 행사가 예정된 6월 부산에서 네이버 지도가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국내 휴대전화 번호가 없는 단기 체류자도 간편하게 인증을 마치고 예약과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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