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부총리는 회의 서두에서 중동 지역의 전략적 가치를 강조했다.
여기에 '중동 인프라 전략펀드' 신설이 추진되며, 정부 고위 인사의 선제적 현지 파견을 통한 외교적 지원도 함께 이뤄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국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경제협력 과제들의 이행 현황도 함께 점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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