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난치병을 앓는 아내가 예비 남편의 가수 활동을 응원했다.
이어 이요나의 아내는 "그런 저를 지켜주는 사람이 제 남편이다.제가 아플 때면 잠도 못자고 밤새 병간호를 하면서 대신 아팠으면 좋겠다고 한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내는 "남편이 노래를 그만두려고 한다.아무래도 결혼을 하니 남편으로서, 아이가 생기면 아버지로 생겨야 하는데 가장의 책임감으로 어깨가 많이 무거운 것 같다.저 때문에 남편이 꿈을 포기하려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