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론병으로 40kg까지 감소한 예비 아내...남편 이요나, 임영웅 곡 열창 '먹먹'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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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으로 40kg까지 감소한 예비 아내...남편 이요나, 임영웅 곡 열창 '먹먹' (아침마당)

희귀 난치병을 앓는 아내가 예비 남편의 가수 활동을 응원했다.

이어 이요나의 아내는 "그런 저를 지켜주는 사람이 제 남편이다.제가 아플 때면 잠도 못자고 밤새 병간호를 하면서 대신 아팠으면 좋겠다고 한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내는 "남편이 노래를 그만두려고 한다.아무래도 결혼을 하니 남편으로서, 아이가 생기면 아버지로 생겨야 하는데 가장의 책임감으로 어깨가 많이 무거운 것 같다.저 때문에 남편이 꿈을 포기하려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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