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기상 관측소인 '부산임시측후소' 복원 여부를 결정할 타당성 용역이 시작됐다.
부산임시측후소는 1905년 보수동에 만들어진 기상관측소다.
1934년 대청동에 부산기상관측소가 생기기면서 역할을 넘겨준 뒤로는 민간에 매각돼 일반 가옥으로 쓰이며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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