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민원 안내 업무를 수행할 인공지능(AI) 챗봇 개발에 나선다.
안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 공모에서 사업 대상에 선정돼 2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유망기업을 발굴해 공공부문에서 실증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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