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의 상당수는 40세 미만 청년층이며, 수도권에서 피해가 집중된 모습이다.
9일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전세사기 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차례 열고 총 1609건을 심의한 결과 618건을 전세사기 피해자 및 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전체 피해자의 97.6%는 보증금 3억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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