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연임에 성공한 최대호 안양시장의 향후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있어 시의회와의 ‘협치’가 최대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10일 지방선거 개표 최종 결과에 따르면, 안양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최대호 후보가 56.14%(17만1천748표)를 얻어 43.85%(13만4천130표)에 그친 국민의힘 김대영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러한 ‘민주당 바람’은 경기도의원 선거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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