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매가 모두 부사관으로 복무하는 가족이 있어 화제다.
육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남매가 부사관으로 복무하는 김문정 중사(육군 제5기갑여단·포병), 김문소 중사(육군 제12사단·병참), 김태희 중사(해군 항공사령부·항공), 김준원 하사(공군 제3훈련비행단·통신) 가족을 10일 소개했다.
김문정 중사는 육군 5기갑여단 청포대대에서 인사행정부사관으로, 김문소 중사는 육군 12사단 쌍용여단 근무지원대대 2종보급통제부사관으로 복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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