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차세대 기간계 시스템 ’하이프라임(Hi-prime)’을 구축하고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낸다.
흥국생명은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디지털 전환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고객 접점 서비스 개선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흥국생명은 이번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바탕으로 업무 효율성과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미래 보험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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