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어린이 병원 제도는 18세 이하 경증 환자가 응급실을 거치지 않고도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평일 야간이나 주말, 공휴일에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보건복지부 기준 기반 사업이다.
성남 지역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산타마리24의원과 서현365의원이 역할을 분담하며 야간·휴일 소아 진료를 담당하며, 연중무휴로 매일 오전부터 자정까지 외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해당 사업 운영을 위해 올해 약 5억9000만 원 규모의 국·도비 예산을 투입하고, 지역 내 야간·휴일 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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