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문화와 보험업의 역할을 소개하며 브랜드 소통 강화에 나섰다.
신한라이프는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파견근무’에 첫 번째 참여 기업으로 출연해 임직원들의 실제 근무 현장과 조직문화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예능 콘텐츠를 통해 보험회사의 역할과 신한라이프의 조직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소통 활동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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