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기존에 가동 중인 잉곳·웨이퍼·모듈 생산라인에 셀 공정까지 추가되면서 미국 통합 태양광 생산기지인 '솔라 허브' 구축이 완료됐다.
한화큐셀의 미국 내 생산능력은 잉곳·웨이퍼·셀 각각 3.3GW, 모듈 8.6GW 규모로 확대됐다.
한화큐셀은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차세대 태양광 기술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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