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현대차·기아 사장 "AI·자율주행 승부처는 실행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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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현대차·기아 사장 "AI·자율주행 승부처는 실행력"

현대차·기아의 AVP본부장과 42dot(포티투닷) CEO를 맡고 있는 박민우 사장이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 경쟁의 핵심으로 '실행력'을 제시했다.

10일 박민우 사장은 현대차그룹 인터뷰 콘텐츠를 통해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분야 전략과 조직 운영 철학을 공개했다.

기술 개발 자체보다 시장에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적용해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지가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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