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지익주씨 살해범 둠라오 검거…李대통령 "끝까지 추적해 책임 물을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故지익주씨 살해범 둠라오 검거…李대통령 "끝까지 추적해 책임 물을 것"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검거와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는 국경이 없다"며 엄정한 법 집행을 강조했다.

외교부 등에 따르면, 필리핀 경찰은 지난 9일(현지시간) 마닐라 케손시티의 한 주택에서 도주 중이던 전직 경찰관 둠라오를 검거했다.

둠라오는 2016년 10월 필리핀 북부 루손섬 앙헬레스시에서 하급 경찰관들과 공모해 지 씨를 자택에 납치한 뒤 경찰청 주차장으로 끌고가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