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재혼 소식 이후 느낀 감정을 직접 전했다.
이날 그는 결혼 발표 후 달린 댓글들을 언급하며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많지만 걱정하는 시선도 있다는 걸 알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서인영은 “‘이번엔 몇 개월 사나 보자’는 댓글이 가장 상처가 됐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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