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열기를 겨냥해 국내 대표 수입 와인 브랜드인 옐로우테일이 축구 마케팅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수입 판매하는 호주산 와인 ‘옐로우테일(yellow tail)’이 축구 시즌을 맞아 ‘No yellow card, Yes [yellow tail]’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6월을 맞아 가격 할인에 더해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20여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옐로우테일 고객들을 위해 앞으로도 시의성 있는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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