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이 ‘금타는 금요일’ 새 얼굴로 합류하며 트롯 스타들과 새로운 호흡을 맞춘다.
기존 MC 붐에 이어 프로그램에 합류한 이특은 김성주와 함께 새로운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첫 녹화를 앞둔 이특은 “합류 소식을 들었을 때 어머니가 무척 좋아하셨다”며 “트롯 스타들의 무대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점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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