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5회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18명의 스타일 크리에이터들이 합숙 생활을 시작하고 첫 번째 본선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각 레이블이 50만 원의 예산으로 3시간 안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콘텐츠를 제작해야 하는 미션이었다.
레드 레이블에서는 다샤와 요요의 활약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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