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는 한국수산자원공단, 환경재단과 함께 추진한 '바다숲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와 한국수산자원공단, 환경재단은 지난 4월 서울 강서구 코오롱 One&Only 타워에서 '바다숲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사업 대상지인 가로림만 해역은 기존 바다 숲이 조성된 지역이자 코오롱인더스트리 대산 사업장과 인접한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약 500 ㎡ 규모의 잘피 이식지가 추가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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