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 월컷은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의 ‘키’가 될 선수로 마커스 래시포드를 꼽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월컷은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 중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래시포드를 지목하며 그를 선발로 반드시 내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BBC’의 팟캐스트 ‘더 웨인 루니 쇼’에 출연해 “래시포드는 올해 정말 뛰어났다.계속 지켜봤고 바르셀로나 경기를 보는 재미도 다시 느꼈다.내 기준에서는 그는 무조건 월드컵 선발이다.자유롭게 뛰는 모습, 즐기는 모습이 보인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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