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동나이성 롱탄 첨단산업단지에서 총사업비 4천130만달러(약 560억원) 규모의 스마트 물류센터 개발사업이 착공됐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사업 자기자본의 10%를 투자하며 사업 추진을 지원한다.
KIND는 지난달 28일 롱탄 첨단산업단지에서 열린 스마트 물류센터 개발사업 착공식에 참석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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