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영화 ‘와일드 씽’ 속 씬스틸러 5인방의 스틸을 10일 공개했다.
두터운 의리로 힘을 보탠 공명, 허준석, 양현민은 적재적소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생방송 공연 무대를 앞두고 트라이앵글과 최성곤(오정세) 때문에 속이 타들어가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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