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현 바텐더가 글로벌 믹솔로지 대회 지파드 웨스트컵 2026 한국 결선에서 우승했다.
전 바텐더는 결선에서 ‘Awakening’과 ‘On The Ground’를 선보였다.
전 바텐더는 “하루, 즉 낮과 밤을 두 잔의 칵테일로 표현하라는 주제에 바텐더로서 강한 호기심이 일었다.그동안 대회를 준비하느라 바쁘게 시간이 지나갔는데, 좋은 결실을 얻게 되어 정말 기쁘다.좋은 주제를 제안해준 지파드에 감사를 전하며, 흥미로운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 한국 바 업계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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