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농장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용인특례시, 농장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시는 드림스타트 사업과 연계해 ADHD 등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특성을 가진 아동을 대상으로 '드림팜 마음자람 농장체험'을 5월 19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기관과 지역 농업 자원을 결합한 치유농업 모델로, 용인시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2026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치유농장 '용인청정팜'에서 운영됐다.

교육은 원예심리상담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아이들의 정서 상태를 고려한 활동을 설계하여 아동들은 흙과 식물을 활용한 체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감각 자극을 경험하며 심리적 안정감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둔 활동을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