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초신성’ 김영원(하림)이 ‘벨기에 강호’ 에디 레펀스(하이원리조트)를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 ‘최연소 월드 챔피언’에 등극한 김영원은 이번 시즌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32강에서 김재근(크라운해태)에 패배하며 탈락한 바 있다.
김준태는 ‘20대 돌풍’을 일으키던 김홍민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제압했고, 신정주도 ‘스페인 강호’ 다비드 사파타(우리금융캐피탈)를 3-0으로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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