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대표팀이 32강 이상에 진출할 경우 응원 프로그램도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시원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에서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는 동시에 다양한 체험 콘텐츠까지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시민들이 한강에서 월드컵 응원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한강플플을 방문해 특별한 응원 문화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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