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사흘 만에 전 세계 비영어 드라마 부문 최정상을 차지한 작품이 등장했다.
지난 5일 첫 선을 보인 이 작품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 간 갈등으로 무너져가는 교육 현장을 지키는 가상 조직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일부 배우들이 공개적으로 출연을 고사했고, 특정 교사 단체는 제작 중단을 촉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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