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맨유는 로메로 영입설과는 거리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이다.
여기에 로메로는 시즌 막판에는 부상을 당해 이탈했는데 토트넘이 강등 위기에 처했을 당시, 친정팀 경기를 보기 위해 아르헨티나로 떠났다는 소식도 전해져 비판의 중심에 섰다(이후 다시 돌아와 토트넘 마지막 경기를 함께하기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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