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지도, 외국인에 부산 맛집 추천…여권 인증으로 예약·결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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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지도, 외국인에 부산 맛집 추천…여권 인증으로 예약·결제까지

네이버지도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 로컬 맛집과 관광지를 소개하고, 예약·결제까지 지원하는 여행 서비스를 강화한다.

네이버가 외국인 관광객이 네이버 지도를 통해 더 '로컬처럼' 한국을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6월 5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한다.(사진=네이버) 네이버(NAVER(035420))는 오는 7월 19일까지 부산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네이버가 외국인 관광객이 네이버 지도를 통해 더 '로컬처럼' 한국을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6월 5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한다.(사진=네이버) 네이버는 외국인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여권 인증’ 기능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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