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은 줄고 은퇴는 늦춘다···저출산·고령화에 인구 지형 급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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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줄고 은퇴는 늦춘다···저출산·고령화에 인구 지형 급변

저출산·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한국 사회의 인구 구조가 빠르게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로 서울 학생 수가 처음으로 80만명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국민 10명 중 9명은 법정 정년을 65세로 연장해야 한다고 응답하며 초고령사회 대응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학생 수 감소와 함께 학교와 학급 규모도 축소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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