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첫 파업에 "카톡 멈추나" 불안…정부까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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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첫 파업에 "카톡 멈추나" 불안…정부까지 나섰다

카카오 노동조합이 창사 이래 첫 본사 파업에 나서면서 카카오톡 등 주요 서비스 차질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카카오 측과 점검회의를 열고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로서는 파업이 곧바로 카카오톡 메시지 송수신 장애나 카카오페이 등 주요 서비스 중단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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