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을 '중공군' 시각으로?..."항미원조" 국방부 답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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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을 '중공군' 시각으로?..."항미원조" 국방부 답변 보니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관이 한국전쟁 서술 과정에서 중국 측에서 사용하는 용어인 '항미원조(抗美援朝)' 표현을 사용해 공분이 일고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전쟁의 성격과 관련된 역사 해석을 상대화하는 것 아니냐”는 문제가 제기됐다.

특히 관련 질의 과정에서 국방부가 해당 게시물의 구체적 내용이나 산하 기관 지휘 체계에 대해 명확히 설명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대응의 적절성을 두고 논란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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