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시험장 지각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0일 안선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시험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채 시험장에 늦게 도착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며 고개 숙였다.
이어 그는 시험 주관 관계자들과 같은 시험을 응시한 수험생에게도 사과의 뜻을 전하며 "당시 아쉬운 마음에 감정적으로 글을 올렸고, 이후 스스로도 경솔한 행동이었다고 판단해 글을 삭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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