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군체’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신스틸러 조연들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각기 다른 인간의 본성을 생생하게 그려낸 배우들의 열연을 담았다.
서영철 생포라는 임무를 위해 타인의 희생쯤은 개의치 않는 냉혹한 면모를 스크린에 녹여내며 관객들의 분노를 유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