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찰떡이’의 미래를 예상하게 하는 한다감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된다.
이에 한다감의 어머니는 “다감이가 호기심이 정말 많았다”며 어린 시절 일화를 공개한다.
장독대 안이 궁금했던 한다감은 흙 묻은 손으로 고추장을 휘젓고, 자신의 얼굴은 물론 친구들 얼굴에도 고추장을 발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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