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통역가’ 샤론 최, 김민하 주연 ‘하나 코리아’ 공동 각본가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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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통역가’ 샤론 최, 김민하 주연 ‘하나 코리아’ 공동 각본가로 참여

아카데미 시상식 시즌 봉준호 감독의 전담 통역사로 활약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최성재(샤론 최) 작가가 김민하 주연의 영화 ‘하나 코리아’에 공동 각본으로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영화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성재 작가는 6월 1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하나 코리아’ GV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GV에서는 시나리오 작업 과정과 영화에 담긴 메시지,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며, 영화의 제작자인 시소픽쳐스 오희정 대표도 함께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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