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5-6으로 패배했다.
나균안이 다즈 카메론과 양의지에게 각각 2점 홈런을 맞으며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기도 전에 4실점을 기록한 것이다.
롯데 역시 7회 공격에서 두산이 한 이닝 실책 3개를 저지르는 걸 놓치지 않고 2점을 얻어 한 점 차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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