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AI가 가져올 파괴적 혁신, AX(AI 전환) 중심 경영으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열리며, 최태원 회장과 최재원 수석부회장, 최창원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주요 멤버사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 50여 명이 총출동한다.
올해 처음 도입된 ‘뉴 이천포럼’은 SK가 매년 6월에 열던 경영진 중심의 ‘경영전략회의’와 8월에 개최하던 구성원 중심의 ‘이천포럼’을 하나로 통합한 장이다.
SK 관계자는 “올해 뉴 이천포럼은 AI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AX 방안을 전방위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구성원들과의 탄탄한 공감대를 기반으로 AX 중심 경영 대전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