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생으로 배준호와 함께 홍명보호의 '막내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카스트로프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에 큰 힘이 될 자원이다.
결국 카스트로프는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아 월드컵 최종명단 26인에 포함돼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이국적인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카스트로프는 2002 안정환, 2022 조규성에 이어 꽃미남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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