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이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의 태양광 셀 생산라인을 완공하고, 7월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한다.
이번 셀 생산라인 완공으로 한화큐셀의 미국 내 생산능력은 잉곳·웨이퍼·셀 각각 3.3GW, 모듈 8.6GW 규모로 확대됐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우드맥킨지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2025년 미국 주택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점유율 38.5%, 상업용 모듈 시장에서 15.5%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