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가 폐렴으로 입원한 둘째 딸의 근황을 전하며 엄마의 애틋한 마음을 털어놨다.
박슬기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딸이 RSV 바이러스로 인한 폐렴 진단을 받아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병실에서 둘째 딸을 돌보는 모습과 건강을 회복한 뒤 집으로 돌아온 아이의 일상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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