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오는 9월 개관을 앞둔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이하 마주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시민들과 머리를 맞댔다.
마주센터는 카페, 팝업스토어, 교육·체험 공간, 소셜리빙랩 등을 갖추고,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등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지역공동체 자산화의 거점으로 조성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마주센터는 단순한 건물의 개관을 넘어, 시민들이 마주 앉아 신뢰를 쌓고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워크숍에서 제안한 시민들 소중한 의견을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해 오는 9월 개관하는 마주센터가 시민 일상 속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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