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재난 현장이나 이동형 근무지에서도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원·파주·의정부 등 7개 시와 함께 ‘5G 정부망’을 구축했다.
유선 회선 구축·유지 비용을 줄이고, 장애 발생 현장 대응과 장비 관리가 수월해져 예산 절감과 관리 효율성 향상 효과가 기대된다.
원금동 경기도 AI인프라과장은 “이번 5G 정부망 구축을 통해 재난 현장과 항만, 하천 등 유선망 설치가 어려운 곳은 물론 도민이 이용하는 민원 창구까지 5G 기술을 확대 적용해 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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