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친구들 사이에서 '우정 파괴'의 원인으로 지목됐던 이 플레이가 2026년 프로야구에 등장했다.
5연패에 빠진 9위 롯데의 성적은 22승 36패 1무로 승률 0.379다.
김 코치가 1군에서 말소된 뒤 롯데는 1승 4패로 부진했고, 복귀 첫날인 9일 경기마저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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