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위성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가 인도 진출 문턱에서 발목이 잡혔다.
이란 전쟁 중 스타링크 위성 단말기가 사용됐다는 보도로 인도 당국의 안보 우려가 커지면서다.
(사진=AFP) 블룸버그통신은 9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인도 정부가 스타링크의 상업 서비스 개시에 필요한 최종 승인을 사실상 동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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