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에 본사를 둔 전력기자재 유통 강소기업 '아드리 트레이딩'(Ardrey Trading)의 경영진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해 관세율보다 정책의 불확실성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서배너항에서 만난 에드 밴스 아드리 트레이딩 부사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제조업 부흥 정책을 지지한다면서도, 현 통상 정책의 급격한 변화로 미국 내 소규모 기업들이 겪는 부작용을 이같이 전했다.
관세 정책의 여파는 한국 기업과의 거래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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